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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광모 바이오드림텍 대표의 ‘잃어버린 규소를 찾아서’ 2023.07.2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0
등록일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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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LOCAL)세계

성광모 바이오드림텍 대표의 ‘잃어버린 규소를 찾아서’

고건웅 기자  / 기사작성 : 2023-07-29 14:21:00
7월 희망학교 강사로 나서 수용성 식이규소 소개
▲성광모 바이오드림텍(주) 대표.


성광모 바이오드림텍(주) 대표가 지난 28일 청주 우리문고 3층 대공연장에서 비영리단체 ‘희망얼굴’이 주관한 7월 희망학교 강사로 나서 희망얼굴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잃어버린 규소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성 대표는 올해 제41회 대한민국 신지식인(기업분야 인증)을 받았다. 신지식인이란 자신의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혁신적 기술과 지식 생산물을 창조하고 사회적으로 널리 공유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자를 말한다.

성 대표가 개발한 수용성 규소(이산화규소)는 물과 같은 입자로 구성되어 인체 내 소화흡수가 가능하게 만든 규소이다.

이날 성 대표는 ‘e-Two care 수용성 식이 규소 9.6’을 세계최초로 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제조번호를 받는 데 2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람이 태어 날 때의 주요 장기, 뼈, 혈관 등 구성체에 27.5%의 규소 화합물을 안고 태어나 살아가고 있지만 모르고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 대표가 자체 개발한 규소 침지소스를 이용해 돼지고기의 포화지방을 불포화지방으로 만드는 메디컬 푸드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성 대표는 물질 대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혈액과 세포 내 pH 균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규소가 인체에 주는 영향과 규소가 인체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노화에 따른 규소 감소로 인한 영향을 설명했다.


현재 이 수용성 식이규소는 대사체학과 관련,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 6월 8일 체내 대사체 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진 고려대 황영자(세종캠퍼스 약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 ㈜오믹스연구소와 MOU(업무양해각서) 체결를 통해 ‘수용성 식이규소를 이용한 치매·혈관종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다.

황영자 교수는 "대사체 학이란 체내에서의 일어나는 최종대사 물질을 총칭하여 체내 대사체 학문"이라며 "사람의 체내의 대사체 학은 피 한 방울로 사람 몸에서 일어나는 대사체의 변화로 질병의 원인을 빠르고 정밀하게 진단하고 예방, 치료할 수 있는 의학의 새 길"이라고 밝혔다.

  

▲ 지난 6월 8일 ㈜오믹스연구소 대표 황영자(왼쪽, 고려대 약학과) 교수와 바이오드림텍㈜ 대표 성광모 회장이 고려대 세종캠퍼스 연구동 423호에서 ‘바이오드림텍㈜이 개발한 수용성 식이 규소에 대하여 ㈜오믹스연구소가 건강과 수용성 식이 규소의 기전을 공동으로 연구한다’라는 요지의 MOU(업무양해각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기존 200–300가지의 대사물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고 걸렸던 것이 2~3만가지의 대사물질을 15분 이내에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정밀진단 키트와 치료제, 건강기능 식품과 메디컬 분야의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의 기술을 정립했다"고 밝혔다.


성광모 대표는 "수용성 규소의 특성은 인체 내 세포 형성과 골격 형성에 필수적으로 작용하는 점, 콜라겐과 케라틴 등 다양한 성분과 화합하여 인체의 균형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점 등이 주목되고 있다"고 밝히며 "또한 혈관 건강, 노화 방지, 대사체학, 의료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용성 규소가 음식 첨가물, 의료용품, 환경 개선, 농수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으며, 인체와 자연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성 대표는 자체 개발한 규소 침지소스를 이용해 돼지고기의 포화지방을 불포화지방으로 만드는 '메디컬 푸드'를 소개해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황영자 교수팀 오믹스연구소의 규소에 의한 돼지기름의 농도변화에 시험 결과에 따르면 성 대표가 개발한 수용성 규소(이산화규소)에 의해서 5511개 대사체 중 2957개의 대사체가 달라졌다. 따라서 앞으로 삼겹살 등 먹는 치료제 '메티컬 푸드'를 활용한 사업진출에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끝으로 성 대표는 "수용성 규소와 불용성 규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불용성 규소는 화산암과 같은 암석에서 발견되며 물과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인체에 영양소로서 기여하지 않는다. 반면에 수용성 규소는 인체에 필요한 엘라스틴과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이며, 인체에 흡수되어 건강에 영향을 준다"라며 강의를 마쳤다.

  

한편 이날 강연회에 참석한 지선호 충북교육문화원장은 “지역사회에 희망얼굴 캐리커쳐로 칭찬과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는 감초교장”이라며 “건강과 배려를 주제로 성광모 대표를 칭찬하여 지금 이자리에서 선한영향력을 보여주듯이 모두가 희망얼굴이 되어 한 명씩 한 명씩 희망얼굴 희망학교에서 선한 영향력을 자랑해주시길 기대하며, 모두가 희망”이라고 말했다.

 

▲지선호 충북교육문화원장(오른쪽)이 이날 강연에 앞서 자신이 그린 캐리커쳐를 우리문구 김상령 센터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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